Passing  Story

2025학년도-해사-83기-우선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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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국, 숭, 세, 단 중 한 대학을 다니면서 무휴학 반수를 했던 수험생입니다.  원래는 학원 도움 없이 가볍게 사관학교 시험을 보려고 했지만, 대학 생활 중 혼자 공부하는 것이 힘들어 학원을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우연히 제복인 카페에서 사관등용문의 무료 모의고사 글을 보고 신청해보았습니다.  모의고사에서 180점대라는 결과를 받고 심각성을 깨달아 바로 사관등용문에 등록했습니다.  원래 재수반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대학교 시간표가 늦게 끝나고 공강 시간도 많아서 주말반에만 등록했습니다.   주말반을 다니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매주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국어의 경우 수많은 지문을 접하고 익히면서 작년 국어 점수인 57점에서 76점으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문학 작품의 특징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지문을 해석하면서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1학기 종강 이후에는 바로 사관등용문 재수반에 등록했습니다.  재수반에서도 매일 모의고사를 풀며 실전 감각을 익혔고, 실제 시험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파이널 반에서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국, 영, 수를 풀며 그날 부족했던 점을 바로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8월 중순에 1차 시험에 합격한 후, 체대 학원과 사관등용문 면접 학원을 병행하며 준비했습니다.  10월 중순 해군사관학교 체력 및 면접 때까지 매일 운동하며 체력 관리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관등용문 면접 교육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비교 면접이었습니다.  다른 사관학교를 지망하는 학생들과 함께 면접을 보면서 저의 부족한 점을 인식하고,  3회차, 4회차 면접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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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6
공군사관학교-76기-권0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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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1차시험 준비는 수능 준비하는 것처럼 인강과 문제집 푸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다만, 시험 1달 전부터는 사관학교 기출문제나 사설 모의고사를 시간에 맞춰 푸는 연습을 하고 출제 패턴, 유형을 정리했습니다.   체력은 1차시험 전 부터 조금씩 기르고 있었고, 2차시험 보기 2주 전에 체대 입시 학원에서 팔굽, 윗몸, 오달을 시간 내 끝내는 연습을 했습니다. 2차 면접은 사관등용문에 다니면서 자세, 답변 내용, 태도 등에 대한 보완점을 듣고 수정하는 방식으로 대비했습니다.   사관등용문에서의 질의응답, 모의 면접을 통해 제가 모르던 문제점을 파악하고 고침으로서 2차 시험을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생님들께서도 조언과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실전에서도 큰 실수 없이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사관학교 시험이 길고 힘들지만 결과가 나오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체력은 후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일찍 기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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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84기-한0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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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차 시험 준비 : 저는 해외에 거주하며 준비하였기 때문에 수능 관련 문제를 대비하는 학원에 다니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EBS의 강의를 활용하였습니다. 국어는 EBS 강의를 보며 기초적인 작품 공부를 하였고 사관학교 기출문제를 통해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도록 반복 연습하였습니다. 또한, 모의고사 기출문제집을 통해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수학은 처음에는 라이트쎈을 통해 각종 유형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하였고, 자이스토리를 반복해서 풀며 4점 문제에 대비하였습니다. 또한, 시발점이나 뉴런 강의를 반복해서 수강하며 개념 공부도 꾸준히 하였습니다. 영어는 단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를 곧바로 작은 수첩에 정리하여 학교 수업 시간이나 밥 먹을 때 수시로 외웠습니다. 천일문 등의 교재를 통해서는 구문 연습을 지속해서 하였고, 유형을 익히기 위해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1차 시험 일주일 전에는 실제 시험시간에 맞추어 사설 모의고사를 풀며 실전 연습을 하였습니다.   2. 2차 시험 준비 체력 : 체대 입시 학원을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주로 헬스장에서 체력 증진에 힘썼습니다. 매일 3~5km 정도를 러닝머신으로 뛰었고 (속도는 10으로 시작해서 15까지 올렸음) 윗몸일으키기는 집에서 매일 60회 정도를 꾸준히 하였습니다. 악력은 심심할 때마다 악력기를 활용하여 단련하였고 10미터 달리기와 제자리멀리뛰기는 유튜브에 있는 영상을 보며 기본 동작을 익혔습니다. ​ 면접 : 제시문 면접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유튜브, 뉴스 기사 등을 통해 현재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것을 접했습니다. 자기소개 등의 필수 질문은 스스로 답변을 만들어 보며 수없이 읽으며 연습하였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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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간호사관학교-68기-홍0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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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관등용문을 통해서 많은 문제들을 풀어보고, 시중에 있는 문제집으로 기출을 돌림, 영어는 하루에 적어도 50개씩은 외움   2.  체력 학원은 헬스장을 이용하면서 기초 체력을 기르고, 나머지 한 달 정도는 체력 입시 학원을 다님 면접은 인터넷 강의와 유튜브를 이용해서 자세나 태도를 배우고, 학교 선생님과 실전 모의면접을 진행하면서 자세를 비롯한 많은 요소들을 점검함   3. 선생님들께서 유형별로 문제를 다루는 법을 알려주시고 모르는 문제가 생겼을 때마다 선생님들께 질문 드렸을 때 성심성의껏 알려주심. 또 학습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조언을 얻고 싶을 때나,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응원과 조언을 해주시면서 멘탈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음   4.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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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82기-박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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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1차를 사관학교 전문 학원에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어를 많이 못해서 국어 위주로 1주일 단위로 계획을 짜 공부하였습니다. 국어를 공부했는데 성적이 크게 안올라서 국어에서는 최소 65점 밑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고 수학 영어에서 최대한 점수를 많이 맞는 전략을 짰습니다. 그리고 시험 당일에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상황이 최악이여도 200점 밑으로 안떨어지는 것을 목적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국어 공부할 때에는 독서는 학원에서 준 자료로 공부를 했고 문학은 "현대시에 던지는 물음표", "고전시가에 던지는 물음표"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또 막판에 시간 관리 연습하기 위해서 이감모의고사에서 선택과목 뺴고 60분 재서 풀고 오답했습니다. 제가 국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믿음이 안갈 수 있지만 그래도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자이스토리에서 평가원 기출 위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영어는 매일 단어 50개씩 외웠고 씨뮬 모의고사 듣기 빼고 50분 쟤서 풀었습니다. 또 공부가 하기 싫거나 잘 안되면 그때 공부를 잠시 멈추고 조금 쉬었습니다. 잘 안되는데 계속 할려고 하니까 머리에도 잘 안들어오고 효과도 별로 없더라고요. 그리고 1주일정도를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준비하는데 집중했습니다. 한능검이 가산점만 주는 걸로 생각할 수 있는데 한능검을 따면 이 학교에 오고 싶다는 마음이 더 전해질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학생들이 한능검을 따는 경우가 별로 없으니까 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2.  해사는 특히나 체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체대입시 학원 다녔습니다. 거기서 하라는 운동하였고 부상 안당할려고 몸도 많이 아꼈습니다. 덕분에 체력은 만점 나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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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82기-김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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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차시험은 최근(근3년) 사관학교 기출들을 반복해서 풀어보고 수능과 다른 시험 순서 시험 형식에 적응하기 위해서 시험시간을 재면서 실모를 계속 돌렸습니다.                                  2. 우선 재수생활로 인해 떨어져있던 신체 능력을 회복하기 위해 매일 저녁 가벼운 달리기, 팔굽혀펴기 등의 운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운동을 하던 사람이어서 단기간에 몸 상태를 끌어올릴 수 있었지만 운동을 하지 않았던 친구들은 1차 이전에도 기본적인 운동은 꾸준히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을 위해서는 사관등용문 학원을 다니며 모의면접을 경험해 보면서 면접에 대한 어색함을 없애려고 노력했고, 학원에서 제시해주신 예시 문항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조사해보고  노트 한권으로 정리해 들고다니며 재수학원 등원,하원시 수시로 읽어보고 말해보며 연습했습니다.                  3.  사관등용문 수업을 통해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저의 미숙한 면접 대응능력을 보셨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장점들을 언급해주시며 항상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신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말씀들 덕분에 준비기간 동안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실제 면접 당시에도 타 생도 후보생들보다 자신감을 갖고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실제 사관학교 교수님들을 초빙하여 대화를 나눌 기회를 주신 것도 좋았고 마지막 모의면접 또한 실제 면접 분위기를 미리 경험한 느낌이었습니다.                 ​ 4. 후배님들 원하는 꿈 꼭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사관등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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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7
공군사관학교-76기-최0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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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어 : 국어는 학원에서 수업하고 집가면 수업했던 지문들 복습했습니다 비문학 이해 안 가면 인강 같은거 찾어 보고 문학은 작품들 정리한것들 영상 찾아서 정리하고 그랬습니다                 ​ 수학 : 모르는 문제는 체크 해놓고 질문하고 다시 여러번 풀어봤어요 틀렸던 문제나 실수했던 문제도 체크하고 여러번 풀어보고 질문 엄청 많이 했어요 그리고 생각없이 풀기 보다는 자기가 어떻게 풀었는지 생각라면서 풀어여합니다                  영어 : 영어도 학원에서 수업하고 했던 지문들 복습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영어 단어를 정말 꼼꼼하게 외웠어요 문법 문제 꽤 풀었습니다                 —> 국영수 위주로 공부하는곤 당연하고 국어랑 영어는 모의고사와 다르게 국어는 선택과목이 없고 영어는 듣기가 없어서 50분이니까 생각보다 타임어택 심하게 다가올 수 있으니 시간 정해서 많이 풀어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모르는거 복습 중요해요                  2. 체력 : 학교에서는 체육 선생님 도움 받아서 방과후나 자습시간에 하루에 1시간 정도 시간 되는날 학교 헬스장 같은 곳에서 연습하고 솔직히 피티도 받고 체대도 다녔습니다 오래달리기는 걍 무조건 호흡 맞춰서 뛰는거밖에 없고요 윗몸은 걍 복근운동이렁 같이 오지게 하고 팔굽은 높이 정해서 점점 낮추고 개수도 정해서 연습했습니다 이건 다른 사람 도움 받으면 걍 따라가면 돼요                  면접 : 학원에서 주는 질문들 하나하나 다 생각해봐여해요 아무리 황당한 질문이라도 이건 안 나오겠지 생각하지 말고 다 나오니까 준비하고 저는 질문들 생각해서 맨날 눈빠지게 조사하고 검색해서 대본 20몇개 만들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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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84기-고0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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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1차시험 통과가 가장 중요합니다. 1차시험의 느낌이나 유형이 수능과 크게 다르지 않기때문에 수능 준비를 기본으로 하며 평가원문제를 계속 분석하고 사설도 적절히 푸는게 중요합니다. 영어는 단어가 수능보단 지협적으로 나오는것이 있기 때문에 저는 고등학교2학년때부터 사관학교기출 단어를 따로 뽑아서 외웠습니다.                  시험이 2개월정도 앞으로 다가왔을때는 사관학교 기출분석을 했습니다. 10개년을 무한반복 하며 공부 했습니다.                  사관학교 문제는 기본적으로 수능보단 쉽다고 생각합니다. 지문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고 선지를 걸러내는것도 쉽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타임어택입니다.국어와 영어는 30문제를 50분안에 풀어야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매일 사설모의고사를 국어선택과목빼고 50분, 영어 듣기빼고 45분, 수학은 100분 그대로 맞춰놓고 문제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학원에서 모의시험에 응시하고 사관학교 시험유형으로 출제된 사설모의고사 들을 풀며 짧은시간에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됩니다.                                  2. 2차시험 준비는 예전부터 꾸준히 해왔습니다. 오래달리기는 고1때부터 매주 2번씩 해왔고, 육사는 올해부터 체력시험 종목이 바뀌었기 때문에 제자리 멀리뛰기같은것들은 몇달만에 완성되기 어려울것 같아서 고2에서 고3 넘어가는 겨울방학부터 체대입시 학원에 다니며 일주일에 한번씩 운동했습니다. 꼭 이때부터 시작해야 만점을 받을수 있는건 아니지만, 윗몸일으키기나 악력, 오래달리기는 단기간에 하기 어려우니 꾸준히 해오는것을 추천합니다.                  면접 질문은 학원에서 주는 예상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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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사관학교-76기-이0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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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영수 모두 어떤 느낌(형식)의 문제가 나오는지 기출 풀면서 익혔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지 계획을 짰음                  2. 두달동안 저녁마다 계획을 짜서 체력 연습을 했고 면접은 학원에서 알려준 부분을 최대한 잘 말할 수 있도록 노력했음                  3. 처음에는 어떤 질문을 할지 감도 잡지 못했는데 끝나고 나서는 스스로도 질문을 생각하고 답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었음                  4.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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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84기-김0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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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준비 : 국.영.수 세 과목중 수학이 약했던 저는 국어와 영어에서 점수를 따고,수학은 유지만 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1차시험은 커트라인을 넘겨야 하는 시험이고, 남자문과는 200점대 전후로 형성되기에 자신있는 과목에서 고득점을 받으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불안감을 이겨내고 공부하였습니다.                  2차시험 : 작년에 개편이 된 이후로 혼자 준비하기 힘들어 졌습니다. 그래서 체력은 체대입시 학원을 등록하여 다녔고, 후에 달리기는 혼자 따로 음원을 들으면서 연습하여 체력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또한 면접은 사관등용문 학원을 다니면서 학원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자료를 사용하여 면접준비를 하였습니다.사관등용문 학원에서는 면접을 볼때, 면접관들이  어떤 인재상을 요구하는지 어떤 태도를 원하는지 하나하나 전부 알려주십니다. 또한  기출 질문들과 예상 질문들을 바탕으로 면접때 나오는 질문들이 거의 수험생이 예상 가능하거나 준비했던 질문들이기에 수월한 면접이 되게 해 주십니다.  또한 수험생의 대답을 들어주시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하는지 등을 하나하나 전주 알려주십니다.마지막으론 모의 면접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전 면접과 최대한 비슷한 환경에서 각 분과의 예상질문들을 통해 분위기를 체험할수도 있고 면접관의 시선으로 하나하나 피드백을 해 주시기에 도움이 안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관학교 입시는 정말 길고, 힘든 입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절대 완벽한 수험생만이 좋은 결과를 얻는 입시는 절대 아닙니다. 1차시험이 좋지 않았더라도 혹은 체력이 좋지 않았더라도 반드시 끝까지 노력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것이라고 생각합니
  • 사관등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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