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  직행 

승패는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묵묵한 노력에서 결정됩니다. 
1차까지 사설 모고를 제외하면 몇 번의 기회만 남았는데, 
앞으로 모고에서 단순히 점수뿐만 아니라 다음을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쌤]
1. 실전의 긴장감을 통제하는 연습을 하세요
머릿속 지식만큼 중요한 것이 실전에서의 평정심입니다. 과도한 긴장으로 실력 발휘를 못 할까 걱정된다면, 우황청심원이나 안정액 등을 미리 복용해 보며 본인의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체크하세요. 시험 당일 갑작스러운 시도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은 모의고사를 통해 '나만의 긴장 조절 매뉴얼'을 만드십시오.
2. 모의고사는 '점수'가 아니라 '주소'입니다
성적표의 숫자에 매몰되지 마세요. 모의고사는 여러분이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알려주는 주소 확인일 뿐입니다. 틀린 문제를 마주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넣는 기회로 삼으십시오.
3. '될 놈'은 끝까지 하는 사람입니다
경찰대학과 사관학교의 문은 결코 낮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문을 여는 사람은 천재가 아니라, 오늘 하루의 계획을 끝까지 지켜낸 사람입니다.  막연한 자신감도, 근거 없는 절망도 지금은 사치입니다.
"지금 힘들다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1차 시험장에서 최고의 결과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며 돕겠습니다. 신발 끈을 다시 조여 매고, 다시 앞을 향해 나아갑시다. 3월 모의고사를 치르고 혼란스러워하는 학생들을 보며 한 번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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