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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특수목적대학교 입시는 전형의 변경이나, 선발 인원의 변경 등이 있으니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사관학교의 모집요강을 꼼꼼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성비에 대한 비율과 인문/자연계열별 선발 인원이 있으니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하며 학생들이 간혹 교차 지원에 대한 것을 질문하기도 하지만 인문계열은 인문으로 자연계열은 자연으로 지원을 해야 합니다.

​사관학교 입시는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신체검사+체력검정+2차면접의 순서를 통해 우선 선발을 하며 특히, 
1차시험은 7월 말에 있기에 수능과 시간 개념이 많이 다르므로 미리 준비해야 되며 2차 시험에 대비하여 진정성을 가지고 생기부를 군 관련으로 채워 나간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우선선발에서 탈락하는 경우 수능 성적과 합산하여 선발하는 것이 종합 선발입니다. 통상 1차시험 합격자 평균 성적대는 215점~265점 사이에 형성이 되며, 매년 난이도에 따라 변동이 있지만 특히 여학생들의 경우 남학생들보다 성적이 훨씬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선발 인원이 국간사를 제외하고는 여학생의 선발 비율이 적다보니 경쟁률과 성적이 높기에 이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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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교과 반영방법
내신 등급이 산출되는 모든 과목이 반영되므로 1학년 부터 관리 중요!

1. 반영기간

재학생 : 3학년 1학기까지   /  졸업생 : 3학년 2학기까지


2. 반영과목

국, 영, 수, 사, 과학 (석차등급이 산출되는 모든 과목)
전 학년 차등 없이 100% 반영
진로선택과목 미반영
학생부 출석/가산점 반영방법
병결 및 학교장 승인 결석은 '결석 일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1. 출석반영

육사/해사 : 결석 2일까지 만점 
국간사  : 결석 일수당 비교과 성적에서 0.3점씩 감점

2. 가산점 반영

한능검 : 우선선발 전형에서 가산점 부여 (준비해두면 유리)
체력우수 : 육사/해사(가산점 부여), 공사/국간사 (없음)
실전 지원 전략
TIP . 실질 경쟁률은 생각보다 낮다!

겉보기 경쟁률(20~30:1)과 실질 경쟁률에 차이가 있습니다. 
1차 합격 후 2차 포기자가 많아 기회가 더 많습니다.(허수 지원자)

사관학교 ㅣ 선발구조 ㅣ 경찰대학

사관학교 선발

 사관학교 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큰 틀은 동일. 
 
1단계 수능형식의 1차시험을 치러 일정 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로 1차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시험(신체검사/체력검정/면접 등)을 진행합니다. 이후 학생부(내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체력검정 가산점, 면접을 합산하여 ‘우선선발’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우선선발로 전체 모집인원의 80%가량을 선발하고 특별전형 5%, 3단계로 우선선발 미선발자를 대상으로 ‘종합선발’ 15%를 실시합니다. ‘종합선발’에서는 1차 시험과 2차 시험, 학생부(내신) 점수 외에 수능 점수가 반영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관학교는 우선선발 시 일반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을 나누어 선발.  

공군사관학교는 일반전형(일반우선), 학교장추천전형(고교학교장추천) 외에 우주신기술 전문인력전형을 실시하여 비조종분야 10명을 선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전형은 말 그대로 비조종 분야로, 2차 시험 신체검사에서도 ‘공중근무자 신체검사’가 아닌 ‘일반 신체검사’ 기준을 적용합니다. 단, 우주신기술전문인력전형 지원자는 우선선발 탈락 시 종합선발로 전환되지 않고 바로 불합격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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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선발

 경찰대는 우선선발, 종합선발 등의 구분 없이 단일 선발을 실시. 
1단계로 일반전형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시험을 실시하여 6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로  2차시험에서 신체검사/체력검사/적성검사를 실시합니다. 

 이 신체/체력/적성검사 합격자에 한해  수능 이후  면접시험을 실시.
 최종적으로 ‘1차 + 2차 + 학생부(내신) + 수능’ 점수를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사관학교가 종합선발 대상자에 한해 수능 점수를 반영하는 것과 달리, 경찰대는 1차시험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수능 점수를 반영하기 때문에 높은 수능점수 확보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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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시험  2차시험  최종합격

[1단계]  1차시험
일정 배수 선발
1차시험이 매우 중요한 것은 1차시험에 합격해 일정배수 안에 들어야 2차시험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준비는 각 학교의 국, 영, 수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난이도 자체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어렵게 출제되는 편입니다. 

경/사관 합격자는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 진학이 가능한 수준의 수능 점수를 형성하며 사관학교 1차시험의 경우 수능과 달리 시험 시간이 촉박하므로, 시간 배분의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하며 사관학교 입시 학생끼리 준비하는 것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므로 도움이 됩니다.
 1차시험 국어영역의 경우 수능과 달리 독서문학에서만 문제를 출제합니다(언매, 화작 미실시). 수학영역은 학교마다 다른데, 사관학교는 수능과 동일하게 ‘공통과목+선택과목’으로 치르며, 자연계열은 수(미/기)만 선택 가능합니다.  

반면 경찰대는 선택과목 없이 공통과목 (수학Ⅰ, 수학Ⅱ)만 출제하며, 단, 단답형 주관식 5문항이 포함되며 영어영역 사관학교/경찰대 모두 듣기평가를 시행하지 않습니다.
[2단계]  2차시험 
신체검사, 체력검정, 면접평가 (우선선발)
학교마다 전형요소 및 배점, 일정이 모두 다릅니다. 대체로 신체검사, 체력검정, 면접평가 등을 실시하는데, 육사/해사/공사는 1박 2일 동안 2차 시험을 진행하며, 국간사는 당일 하루에 모든 시험을 실시합니다. 한편, 경찰대는 2차 시험을 ‘신체검사 / 체력검사 / 적성검사’와 ‘면접평가’로 구분하여, 3개 검사는 수능 전, 면접은 수능 후 실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신체검사 : 사관학교/경찰대는 신체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사실상 불합격입니다. 신체검사는 신장, 시력, 병력 등 2차 시험 시기에 임박해 개선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으므로, 원서접수 전 반드시 학교별 신체검사 항목 및 불합격 요소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공군사관학교 조종 분야는 매우 까다로운 신체검사 기준을 적용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체력검정 : 해사/공사/국군사는 3개 종목(오래달리기,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육사는 5개 종목(상대악력, 교차윗몸일으키기, 20m 왕복오래달리기, 10m 왕복달리기, 제자리멀리뛰기)을 시행하여 종목별 점수를 부여합니다. 한편 경찰대는 2024학년도부터 종목별 점수제에서 순환식 체력검사로 변경, 코스별 조건을 모두 수행하여 5분 10초 이내에 통과해야 합격합니다.

 면접평가 : 학교 특성상 국가관, 안보관, 역사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면접이 가장 중요하며 그만큼 배점도 크며, 그동안 실시되었던 AI 면접은 폐지 되었습니다. 대면 면접에서는 서류 외 지원동기, 자기소개, 군인(외적)자세, 리더십, 봉사 활동 등 학교마다 평가 방식과 기준이 다르므로, 각 학교 특성에 맞게 면접을 준비해야 합니다.
[3단계]  최종합격
사관학교 종합선발/경찰대 최종합격은 ‘수능’
◆ 사관학교 우선선발 미선발자는 자동으로 종합선발 대상자가 되는데, 종합선발에는 수능 점수가 반영되며 그 비중도 작지 않습니다.
1,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국간사가 700점으로 가장 배점이 높고, 이어 해사(650점), 육사(650점), 공사(400점) 순입니다. 이처럼 종합선발로진행될 경우 수능점수는 합불 좌우에 영향력이 커지게 됩니다.

◆ 경찰대도 마찬가지로 1차시험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수능점수를 반영하며 반영 비율도 50%(500점)로 비중이 큽니다. 따라서 사관학교 종합선발 대상자, 경찰대 1차시험 합격자는 면접 대비 이상으로 수능 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사관학교/경찰대 모두 전년도와 동일한 수능 반영방법 및 배점을 적용하며 수능 이후 합격자 발표가 있습니다.

◆ 상대적으로 면접과 체력검정 비중이 낮습니다.

 사관학교 인문계열 지원자 및 경대는 수학/탐구 선택과목 제한이 없으나, 사관학교 자연계열 지원자는 수학(미/기), 과탐 2과목 응시가 필수입니다. 

 영어영역의 경우 해사와 국간사는 1~2등급 간 점수 차가 커서 영어 1등급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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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생도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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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액 국비 지원
- 재학 중 의식주 및 학비 전액이 국비로 무상 제공됩니다.

- 품위 유지비가 매월 지급됩니다.
(2025기준 1학년 121만 5천원, 2학년 135만원, 3학년 150만원, 4학년 165만원)

 
◆ 주요 지급품목
- 노트북(개인별), 스마트패드(개별), 전공, 교양 관련 서적, 책가방,학용품 일체.

- 개인 장구 및 보급품 일체 무료  
 지급(약 1,000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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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도 혜택
- 최상의 교육지원 체계 및 골프, 승마, 라켓볼 등 약 36여개의 다양한 취미 활동 및 태권도, 유도, 검도 중 선택하여 1단 이상의 자격을 취득.

- 재학중 전문교육 기회 및 해외 위탁교육 기회, 교환방문, 실습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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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 및 연금혜택
- 생도 졸업과 동시에 문학사, 이학사, 공학사 중 하나와 군사학사 등 2개 학위를 취득.

- 임관 시 각종 복지혜택 제공 및  20년 이상 근속 후 퇴직(전역)시 평생 연금 혜택 부여.

사관학교 졸업 후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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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

-  졸업시 문학사, 이학사, 공학사 및 군사학사의 2개 학위 취득
-  임관 후 계급별 군사교육 수료 후, 부대에서 지휘관 및 참모 직책 수행
-  주요 정책 부서에서 군사 전문가로 활동
-  본인 희망에 따라 국내외 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 위탁교육
-  의무 복무기간은 10년이며, 본인 희망에 따라 5년차에 전역
-  男  : 8개 병과(보병, 포병, 기갑, 정보, 공병, 통신, 항공, 방공)
-  女  : 5개 병과(보병, 정보, 통신, 항공, 공병)를 선택하여 임관
-  1년 후 다른 병과로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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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  소위로 임관하여 대양 해군 시대의 주역으로 진출 
-  해병대 장교 등 자신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병과 선택 가능
-  졸업 후 국내/외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 취득(국비지원) 
-  병과에 따라 항해사, 기관사, 조종사 등의 면허 취득
-  국내외 다양한 유학 및 연수 기회 부여
-  졸업 후 5년째 되는 해에 전역(사회진출) 기회 부여
-  20년 이상 근속 후 퇴직(전역)시 평생 연금 혜택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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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사관학교 

< 항공작전 분야 >
-  전투기, 수송기, 헬기 조종과 항공작전 및 전략개발 담당
-  비행훈련은 4학년 2학기부터 실시 (입문과정, 기본과정)
-  임관 후 고등 과정을 수료하면 정식 조종사

< 석사 및 박사 과정 교육 >
-  국비로 국내외 유명대학에서 석박사 과정 교육 기회 제공
-  졸업생은 석사 이상의 학위 취득 후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

< 사회의 다양한 분야로 진출 >
-  비행 훈련 마치는 조종사는 정부공인 민간조종사 면허 취득 
-  전역 후 민간 항공에 현재 많은 공사 출신 조종사들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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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간호사관학교 

-  전, 후방 군 보건의료기관 근무
-  교육기관, 정책부서, 해외파병근무
-  분야별 주특기 교육 기회부여 
-  수술, 중환자, 마취, 응급, 정신건강, 인공신장, 감염관리
-  치의대, 국내외(석박사), 군사영어, 군사교육 등 국비 위탁교육 
-  6년간 의무 복무 후 전역 또는 장기복무
-  전역 후 의료기관, 보건정책, 학교기관, 국제기구로 진출

   (02) 555-0464    상담문의   (010) 6409-6272